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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가설 개관

RH 10 : A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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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of Patodi.pdf     :  아래 리스트 중에 있는 Patodi 라는 인도 수학자의 업적을 중국 수학자가 쓴글을 첨부해 본다. 천재들은 다 요절하나 보다.






 












 



여기 있는 리스트는 어느사람의 글에 첨부된것인디 기웅이에겐 꽤나 중요헌 의미가 있는 Top 100 Guitarists 의 이름처럼 내겐 꽤나 흥미가 있구만...

 

 

어딘가에서 또한 이 리스트에 흥미를 느낄지두 모르는 친구(덜)를 위해 올려본다. 쩝쩝.. 수식 들어가는 이야기는 대중의 기호식품이 아니라는걸 감지혔다. 그래서 새로운 쟝르루 RH SERIES를 계속혀 볼까나? 기냥 LIST를 올려본다던지 하는 이런식말여.

 

 

우리보다 어린 사람이 LIST엔 둘 있는데 휠즈상(수학의 노벨상, 40살 넘으면 안준다-가치가 없다구) 을 수상헌 KONTSEVICH 란 러시아 수학자이구, 또한사람은 이란산 하바드 이론물리학교수 VAFA란 친구-이친구는 BLACKHOLE 연구루 유명(이란/페르시아허면 조로아스터교-배화교-의 본고장인디 검은구멍연구에 열중하고있다고함).

 

 

글구 자기할일 다했는지 일찍가신 인도의 수학천재두 한사람 끼여있다. PATODI 라구허는.. 라마누잔이란 다른 수학천재가 인도엔 한분있었지. 학교서 수학이란걸 별루 많이 안 배웠는디 평상깔구 집앞마당에서 명상허며 노트 몇권을 적어놨었는디 이기 심상치 않은 물건인거 같아서리 캠브리지의 수학과 교수 HARDY란 사람헌테 보냈더니만 그사람 당장 이리 델구와라혀서 식민지 인도 마드라스의 항만국 말단 직원서 배타구 캠브리지의 수학 연구실루 간 전설적인 천재 라마 누잔(RAMANUJAN), 그의 노트는 아직두 많은 현대 정수론분야 수학자덜이 연구헌다.

 

 

정수론은 수학의 꽃이구 주로 소수문제를 많이 다룬다. 소수 이건 내보기에 꽤나 괜찮은 물건이다. 마치 우주의 비밀을 간직허구 있는 씨앗처럼 내눈엔 보인다. 많은 수학 천재덜은 요절하나 보다.

 

 

왜 그럴까? 아벨(ABEL)두, 갈로와(GALOIS)두 20대 초반에 죽었는디 몇페이지 끄적거려 놓은것이 후세사람덜이 보니 엄청난 소릴 끄적거려 놨었다든가? ㅋㅋ. 리만두 40넘자마자 죽었구....우리같은 둔재덜은 오래 살어서 거북이 걸음 이라두 좋으니 많은 새 이론덜이 나오는걸 보구 죽어야지. 밥 열심히묵구 느긋허게 기다리며...상기 리스트엔 왕족이 하나끼여있다, 고등학교 물리시간때 물질파란걸루 배운 드브로이, 그는 내알기로 루이 14세의 후손이다 글구 살아생전에 실제루 귀족이었다. 귀족에두 가끔 쓸만헌 놈덜 이 가물에 콩나듯 하나씩 섞여 있긴 헌가벼.  ( 물질파 파장= 플랑크상수 h / 입자운동량,  x p=E t (Joule second), h=6.626...x 10^(-34) Joule second ).

 

한국의 신흥 정치경제 귀족에두 그런 놈덜이 좀 많았으면. 쩝. 암튼 계속됨다 보는사람 몇 없어두.



work of Patodi.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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